2008년 05월 30일
수잔느의 me2day-2008년 5월 29일
- 이글루스의 모블로깅 서비스가 너무 편해 미투데이는 사실상 방치상태였다.가끔씩 미투를 모바일로 시도하려 했으나, 엄청난 데이터요금의 후폭풍이 두려워 마음을 접곤 했는데 어제 생각없이 결제한 네이트 정액제를 본전 뽑으려면 얼른얼른 배워서 활용해야겠다 2008-05-29 10:47:30
- 미투모바일은 아직도 어디에서 하는건지 모르겠다 미투문자는 제대로 올라갈려나 2008-05-29 11:12:12
- 아하 드디어 알았다 한여름의 기세가 벌써부터 느껴진다 슬슬 더위에 대비해야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여름이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오늘 뿌린 향수는 에르메스의 이리스다 은근한 창포향이 솔솔 풍긴다 2008-05-29 13:14:11
- 어떻게 해야 문자말고 네이트에서 모바일직접 등록할 수 있는걸까 임시저장해 놓고 직접 로긴해서 클릭하는 건 정말 아닌데 2008-05-29 14:05:12
- 학식 오므라이스 너무 맛있어 내일은 교직원식당에서 또다시 기대해보겠어~~~~~~ 2008-05-29 14:48:30
- 타피오카 듬뿍 들어간 피나콜라다를 마실까 말까 생각중이다 왠지 하루가 물배로 차는 기분이다 오늘 젬마홀에서 특강있는데 과연 들을 수 있을지……… 2008-05-29 16:20:57
- 아이고 배불러 엉겁결에 와플과참지김밥까지 먹었다 알바하는 학원에 남자애가 너무 일찍오는 바람에 시간될때까지 뭘 해야할지 고민중이다 사 온 커피우유도 못 마시고 있다 2008-05-29 17:34:25
- 너무 지루하다 변화없이 지리하게 계속된다 지금은 보충시간을 어떻게하면 현명하게 때울지 고민해야 한다 자고있는 애를 깨워야하나 말아야하나 2008-05-29 17:44:39
- 결국 완전히 놀았다 아이들의 리퀘시트로 게다가 오늘 컨디션난조라 힘든참에 잘된 일이다 2008-05-29 18:48:03
-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버텼다 수업시간에 말안하기 시합이라는 정말 황당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요즘 너무 피곤에 쩔어다닌다 얼굴이 퀭해졌으면 좋겠는데 점점 부어올라 2008-05-29 20:24:29
이 글은 kahan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8/05/30 04:38 | 트랙백 | 덧글(0)



